부천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나라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나들이 품앗이 였네요........교통나라....신청자를 받는다하여......
집에서도 그닥 멀지 안기에.......신청을하고 다녀왔답니다...
주차후 오르막 언덕길.....엄마와 아이들이 여럿 올라가고 계시네요.....
같이 따라 올라가다 보니....한분이 딸아이를 보며 알아봐 주시더군요.....ㅋㅋ
입구에 진행해 주시는 샘님 나와 계시고,
아이들 위주로 할것인지....엄마들 위주로 할것인지.....를 묻네요....
아이들 위주로 엄마도 참관하는 식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어찌어찌......우왕좌왕~ 하려니.....샘님들이 결정을 내려주셨더군요....
엄마와 떨어지는 큰 아이들은 따로 아이위주로....
나머지 아이와 엄마들은 엄마위주로 두팀으로 나누어 교육을 하겠다구요.....^^;;
한걸음 먼져 아이들이 입장하구요....
엄마들도 뒤이어 큰 아이들과 안녕~~~~ 하며 방향을 달리 옆 체험실로 이동합니다...

사고 현장을 재현해 놓은듯한 시뮬레이션이 한쪽에 있구요.....
여러 모니터에서 부주의로 인한 사고 영상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네요....
아이들이 공에 의해서 사고가 나는 부분이네요.....
어린 아이든, 큰 아이든 공을 들고 이동시에는 반사적으로 공을 튀긴다며....
반드시....공은 공주머니에 넣어서 다녀야한다는걸 엄마, 아빠인 어른들이 인식을 시켜줘야 한드는 내용이네요...
공주머니라 하여 공을 넣는 전용주머니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비닐봉지든........끈이든.....공이 들어갈수 있는 가방 모든것이 공주머니가 될수있다는 말뜸.....ㅎㅎ
또하나 아이들 손 잡는 방법까지........
다음 체험장에선 미니어쳐로 여러가지 사고가 일어나는 현장을 볼수있답니다....
사고가 나는 부분을 봐주구요....왜 일어나는지 대비 방법은 무엇인지......알수있네요..
또....밤에는 차량의 불빛때문에 밝은 옷을 입어야 한다는거.....등등~~

또 우리가 흔히 알면서도 그냥 지나치는 표지판...빨강과 파랑의 차이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라 하네요....
간단히 색 만으로도 구별을 할수 있게끔 말이죠~!
또......안전벨트 매는 방법....아이들은 반드시 뒷자석에 태우길......권하시구요....
뒷자석중에서도 운전자 뒤가 젤로 안전하다 말뜸 주시네요.....
112, 119 신고 방법에 대해서도 배웠답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신고자의 한마디에 의해서 구조차량과 응급차량, 소방차 하나하나가 헛으로 소비될수 있다는거....
위험하거나 범죄신고는 112 맞습니다....맞구요~!
응급환자....즉 아픈이가 있을때는 119에 신고하돼.......응급환자가 있다고 말뜸 주시라네요.....
그럼....소방차는 출동하지 안고, 응급차량만 출동한다구요....
일반적인 119신고가 들어오면 두 차량이 모두 출동한다고 하네요......
불은 나지 안았는데도 소방차가 같이 출동하게 된다는 거죠.......
많은 부분 배우게 됐답니다...^^
배운대로 손들고 횡단보도 건너 다음 체험장으로 이동합니다....
자전거 의자 위치에 대해서도 배우구요.....

그간 배운 부분에 대해서 O,X퀴즈를 풀어보는 공간이네요.....
엄마들은 패스~!
다음 교실에서 안전한 도로횡단 5대 원칙도 큰소리로 읽어보며....
간단 복습 마칩니다......
밖으로 나가서는 표지판과 다시한번 사고가 날수있는 부분에 대해서
복습부분인거 같네요....
야외 공간에선 아이들을 만날수 있었기에.....왔다 갔다 하며.......
제대로 설명을 듣지 못했답니다....^^;;;

아이들 사진이 ㄷ ㅓ~~~ 많네요....^^
야외공간에선 배웠던 부분을 실천해 보는 부분이네요......
허나....길건너기 외에는 모두 그림을 보며 다시 복습하는 부분이라 조금 실망스런 부분이랍니다....
차량도 많지는 안더라도 한두대 정도만 있어도
많은 부분을 좀더 구체적으로 체험해 볼수도 있을텐데.......말이죠...
마지막 홍보관에서.....
다시한번 사고의 여러 가능성에대한 영상 봐주구요.....
진행해주신 선생님과 인사후 교통나라 체험 마무리 하네요...

교통나라 면허증이라며 나누어 주시네요...
아이들 이름을 미리 써서 한명씩 이름을 불러 나누어 주셨으면 좋았을걸.....
걍~ 빈 면허증을 받아 엄마가 이름을 써주었답니다......
그냥 가기 아쉬운 마음을.....
교통나라 옆쪽의 놀이터에서 잠시잠깐.....즐겼네요.....

아이들이 어떻게 교육을 받았는지 지켜보지 못해 많이 궁금했지만....
집으로 향하는 차에서 이러저러 하며 교육 받은 부분을 이야기 해 주네요.....
차 뒤에선 놀면안돼......공은 굴리면 안돼~~~~ 하며 말이죠.....
아이들이 헛으로 듣진 안은거 같아요.....
엄마인 저도 정말~ 많은 공부를 하고 돌아왔답니다....ㅎㅎ
^-^v
* Thank~! *







> 








하늘부인
왕십리에는 실내만 있는데..... 가고픈데 넘 멀어요..ㅡ.ㅡ
답글
별사랑
미키짱
답글
별사랑
민주민서맘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기회가 되었겠네요
답글
별사랑
불한당맘
답글
별사랑
지니혀니맘
좋은 체험 정보 감사합니다.. ^^
답글
별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