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의 '호야' 잘 크고 있답니다...
'서영호'가 아니라..화초 '호야'요~~~*^^*
손도 많이 안가니 부담도 없고..^^
매일매일 무럭무럭 잘 큰다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울 집 옥상의 '치커리'.... 궁금하셨나요..?...*^^*


그리고 지난 일요일...시장에 장보러 갔다가..무를 사왔답니다.
그 무를 손질하다가..밑둥 버리기 아까워서...ㅎㅎ
물에 살짝 담구어 키워보기로 했답니다..



하루새 꽤 자라있더라구요..^^
오랫만에 채소들을 수중으로 키워보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양파, 고구마, 감자, 양파... 참 많이도 키워봤었는데 말이죠..*^^*
이 무를 시작으로 또 슬슬 시작해 보려구요~~!!
울 집 자연 조금씩 늘려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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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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