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운 요즘..
부쩍 살이 오는 작은 녀석 운동 시키느라...
덩달아 저까지 운동하고 있답니다.^^:;;
한낮에는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만보기를 허리에 차고,, 오후에 집을 나서서..
저녁이 될때까지.. 걸어다니가 오는데
울 아이들.. 두 녀석 모두 힘들다는
말은 안 하네요..
힘들다 안해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
걷다가... 갈비탕으로 영양 보충도 하고,,
시원한 카페에 들러 차도 마시고,,,집에 돌아와
만보기를 보니 꽤 많이 걸었네요. ^^
요즘 이렇게 운동하느라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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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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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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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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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기분좋은 바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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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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