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이제 26개월이예요...
울아들은 식당에 외식하러가면 무조건 밖으로 나갈러고 해서 진짜힘들어요...
너무 막무가내로 하니 대책이 없답니다...
올 여름학기 문화센타을 다니다가 결국은 제가 다시 취소했어요...
수업하는 교실에 들어갈러고 하질 안해서 한달다니다가 결국제가 취소했어요...
이런거 왜그러는지...정말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하나 고민이예요...
사람들은 제행동이 문제라고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저는 모르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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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이제 26개월이예요...
울아들은 식당에 외식하러가면 무조건 밖으로 나갈러고 해서 진짜힘들어요...
너무 막무가내로 하니 대책이 없답니다...
올 여름학기 문화센타을 다니다가 결국은 제가 다시 취소했어요...
수업하는 교실에 들어갈러고 하질 안해서 한달다니다가 결국제가 취소했어요...
이런거 왜그러는지...정말 상담이라도 받아봐야하나 고민이예요...
사람들은 제행동이 문제라고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저는 모르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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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답글
시은맘
아이가 또래에 비해 활동적이거나 호기심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으니 좀더 지켜보세요..
근데 내부를 돌아다니는게 아닌 그곳이 싫어서 나가는거라면 그 원인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주변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부모님때문에 그럴수도 있는데 구체적으로 나와있질 않아서 단정지어 말씀드리긴 어렵고 아이가 왜 들어가길 싫어하는지 뭘 원하는 것인지 재빨리 파악하셔서 말로 대처를 해주시구여..
싫어하는것에 대해 혼을 내거나 억지로 강요하면 더 안하려고 한답니다.
그러니 아이가 극도로 싫어하는 기색이 보이면 잠시 센터나 외식하는걸 좀 피하시면서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시구여..말귀를 다 알아들을 시기이니 말로 설명을 꾸준히 해주세요..
아직은 어디 한곳에 앉아 진득하니 먹거나 놀수 있는 시기는 아니니 넘 억지로 하진 마시고 뭐든 아이의 마음을 알고 있다는걸 말로 표현하시면서 천천히 시도하세요..
주변에서 엄마한테도 문제가 있다고하면 구체적으로 뭔지 조언을 구해보시고 아이를 대할때 녹음기로 본인의 말을 녹음해서 직접 들어보는것도 좋더라구여..
일상적으로 모르고 쓸때 내 생각보다 더 딱딱하거나 비난조로 들리는 경우가 많거든요..본인은 모른채
근데 이렇게 녹음해서 나중에 들어보면 말투나 단어사용부분에서 잘못된 부분을 알수도 있더라구여..
아이가 커가면서 이러한 행동은 점차 좋아지니 좀더 인내심을 갖고 대해주세요..
힘내세요..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