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월, 36개월, 10개월의 세 아이 엄마에요.
이번에 7월이 큰놈, 작은 놈 생일이라 큰 맘먹고 생일 선물 대신에
오월에 들어온 부모님들이 주신 돈 합해서 한글전집으로 샀네요.
큰 아이가 많이 느려서 맨날 언어치료 다니느라 솔직히 아이 한글은 신경도 못 썼는데
둘째애는 또래 보다 너무 빨리 자라줘서 정말 안쓴다 안쓴다 해도 신경을 안 쓸수가 없네요.
맨날 얻어서 온 책들만 보다 새 책을 들여주니 아이들 너무 좋아하네요.
책을 들이고 보니 이래서 들이는구나 싶네요.
옷도 책도 다 맞춤 옷, 맞춤 책이 있는 것 같아요.
큰 아이가 많이 늦어서 작은애에게 맞춰서 같이 해 주고 있어요.
입소문이 좋은 책이라 그런 지 괜찮네요.
엄마표로 당차게 한번 해보려구요.
색감도 좋고, 글도 창작이라 애들한테 창작 동화 읽히는 셈하면서 한글도 같이 해 줄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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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창작은 정말 좋아해요...우리 아들도 책 사줘야하는데..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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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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