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교육정보 | 한글전집 들였어요.

글쓴이 니키

등록일 2010-07-14 10:29

조회수 4,228

댓글 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60개월, 36개월, 10개월의 세 아이 엄마에요.

이번에 7월이 큰놈, 작은 놈 생일이라 큰 맘먹고 생일 선물 대신에

오월에 들어온 부모님들이 주신 돈 합해서 한글전집으로 샀네요.

큰 아이가 많이 느려서 맨날 언어치료 다니느라 솔직히 아이 한글은 신경도 못 썼는데

둘째애는 또래 보다 너무 빨리 자라줘서 정말 안쓴다 안쓴다 해도 신경을 안 쓸수가 없네요.

맨날 얻어서 온 책들만 보다 새 책을 들여주니 아이들 너무 좋아하네요.

책을 들이고 보니 이래서 들이는구나 싶네요.

옷도 책도 다 맞춤 옷, 맞춤 책이 있는 것 같아요.

 

큰 아이가 많이 늦어서 작은애에게 맞춰서 같이 해 주고 있어요.

입소문이 좋은 책이라 그런 지 괜찮네요.

 

엄마표로 당차게 한번 해보려구요.

색감도 좋고, 글도 창작이라 애들한테 창작 동화 읽히는 셈하면서 한글도 같이 해 줄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