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아이들과 환경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합니다.
잔소리를 하기 싫어 미리 이야기 한다고 한것인데...
이제는 아이들이 먼저 전기 코드를 뽑아야 한다고 하며 스스로 뽑고 빈방의 불을 끄고 심지어 더운데 에어컨도 오래 못 틀게 한답니다.
아이들과 우유팩과 배즙박스, 음료수 박스와 음료수 캔등으로 만든 작품이라기 하기엔 뭣하지만 나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새는 옆집 할머니께서 패지를 모으셔서 대부분 할머니를 갔다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동안에도 아이들과 열심히 만들어 보고 절약하며 지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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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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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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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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