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동우맘
등록일 2010-07-18 04:18
조회수 3,201
댓글 4
전엔 가끔 해줬던 것 같은데..
둘째 생기고나서는 잘 못해주는 전용밥상입니다.
감자볶음,치즈돈가스, 씻어자른 김치와 뽀얀국물이라고 말하는 설렁탕국에 밥말았네요.
간단하지만 좋아하는 식기에 담아주면서
널위해 준비했다 하고 말하면 엄청 좋아하드라고요.
안그런다 하면서도 둘째보다 혼내고
오빠라서 ..어ㅉㅓ고....하는 저를 보면 미안하기도 하답니다.
정성들여 안아주고 아들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마음 넓은 엄마이고 싶어요.
시은맘
답글
불한당맘
나린비
미키짱
시은맘
아이가 엄마덕분에 튼튼해지겠어요..
이정보면 좋은 엄마신데요 모..^^ 아이입장을 생각하시는것부터가 좋은 엄마신거예요..^^
답글
불한당맘
아이도 엄마 마음 알거예요...
답글
나린비
엄마가 끓여 주신 된장찌개 생각나네요 ㅎ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