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벌써 초복이네요...
그래서 오늘 점심때 미리 삼계탕 먹었답니다.
제가 만든건 아니구요~
울신랑 조기축구회에 다니는데요...
축구회 고문으로 계신 분께서 한턱 쏘신다해서
아이들 데리고 운동장에 갔다가
정말 맛있게 삼계탕 먹고 왔답니다.
한 20명쯤 됐을까요?
사람들도 많았는데
사모님께서 직접 끓여서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어찌나 감사하고 고맙던지..요~
내일 초복에 님들도 맛있는 음식해드시고...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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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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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래도 덕분에 맛난 삼계탕 드셔서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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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대구는 오전부터 푹푹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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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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