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분수대옆으로 작은 냇가처럼 있는데~
지난 늦은 오후쯤 올챙이 한마리도 못잡았다고 야단이더니... 어젠 소쿠리까지 챙겨들고 올챙이를 잡아왔다!!~
딸기통에 흙이랑 올챙이를 엄청 잡아왔다!!!
엄만 3마리만 가져오라고 했는데~~
일단 귀엽기도 하고~
여러가지 보고 관찰하는 재미도 좋을듯해 허락은 했는데...
후딱 개구리가 될까 걱정스럽다!!ㅠ
어제 검색해서... 오늘밥으로 빵부서러기 넣어주고 있는 울딸~
뒷다리 나오고 앞다리 나오고...
꼬리 짧아지면 다시 원래장소로 보내야하는지~
뚜껑있는걸 해서 기를수도 있는지~~
암튼 만땅 신기하다!!ㅎ
꼬물꼬물 작은 올챙이들~~ 어릴때 시골서 보고 정말 오랜만에 봤다는!!^-^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고...
사실~~ 엄만 청개구리 작은거아님 만질수도 없는데...
어쩔까나 몰라~~ 난 너희들만 믿는다고!!!
한준이가 베란다 문닫아놓고... 그냥 개구리까지 키우자고 하는데~~ 큰일이 아닐수가 없다!!ㅠ
암쪼록 잘 자라주길 바라면서...ㅎ
한동한 신기모드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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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저도 저번에 장수풍뎅이 애벌레 키울때 넘 무서웠는데..ㅎㅎ
그래도 이렇게 집에서 곤충이나 동물을 키우면 자연관찰이 따로 없는것같아요..
저도 올챙이 키우고 싶네요..^^
시중에서 올챙이 파는곳 없으려나..ㅋㅋㅋ
답글
베이비로
올챙이 뒷다리 앞다리 나오면, 물을 자박자박하게 해주셔야해요. 아니면 평평한 돌을 올려주시던가..
안그려면,, 올챙이들이 질식해 죽어요...;; 저희도 연잎 올려주었는데 안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한마리 죽고요... 두마리는 개구리 되었어요^^ 그리고 뚜껑 있어야하고요.. 안그럼 탈출해요~^^ 근데 결국은 놔주었다는~ 개구리는 살아있는 것만 먹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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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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