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4살밖에 안된 이 어린것을 벌써 어린이집 보내는게 죄인거 같더니..요즘은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3시 10분이란 시간은 왜그리 빨리 오는지...ㅋㅋㅋㅋ감기기가 있어보여도 이따 오후에 병원가면 되겠지하면서 가방들려 어린이집 버스를 태우는 못된엄마..
뜻하지 못한일이 일어났네요...허걱@@어린이집 여름 방학이라니요....띠용@@
요즘 고집도 쎄지고 말도 안들어서 매일 소리지르고 혼내기만하는데....방학 어쩜 좋아요...ㅠ.ㅠ
쑥맘님들은 어린이집 방학 기간 어떻게 보내세요?신랑이 직장이 바버서 저희는 요름 휴가도 못가거든요...ㅠ.ㅠ







> 








시은맘
그래서 저도 아이 방학에 맞춰 휴가를 잡았죠..
매년 잘 못보는 친구들 집을 순회하면서 놀았는데 올해는 좀 멀리 가기로 했어요..
거기도 친구집인데 전라도라서 휴가겸 다녀오기로 했죠..
저희도 휴가가 안맞아서 주로 주말이나 휴가때는 저랑 아이랑 둘만 놀러다니거든요..ㅎㅎ
2박3일로 거기 갔다가 남은 휴가는 아이랑 공연보러가기로 했는데 그래도 남을땐 집에서 쉬거나 아님 근처 공원에 가서 놀아주려구여..
더운데 집에서 아이랑 씨름하다보면 별로 놀아주지도 못한채 보내는게 다반사인것같아요..
별다른 휴가계획이 없으시다면 가까운 분수대라도 놀러가보세요..요즘 의외로 분수대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놀수있게 해준곳이 많더라구여..아님 수영장이라도 다녀오셔도 좋구여..
어디든 가까운곳이라도 시원한곳에서 아이와 놀아주시면서 보내시면 좋을듯 싶어요..
넘 부담갖지 말고 재밌게 보내세요..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