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이와 노랑이 보더니 색 혼합하고 싶어하는 희수^^
바로 물감놀이 들어가요.
노랑이와 파랑이를 크레파스로 그려주니 겹치는 부분이 초록색으로 변한걸 바로 찾네요~
노란색을 칠하고서 파란색을 칠하니 벌써 노란색이 다 말라서 색이 안 섞어요ㅠㅠ
한번에 하고 끝내려니 안도와주네요.
그래서 다시 했어요.
노란색 파란색 짜서 바로 섞었어요.
혼자서 두가지 색 못한다고 해서 전 노란색, 희수는 파란색~
아주 초록색은 아니지만 초록빛이 제법 나와요.
파랑이와 빨강이도 섞어봐요.
빨강이와 노랑이도 만나요.
검정이와 하양이
노랑이와 초록이
파랑이와 하양이
하늘색은 처음 만들어 보는 거라서그런지
다 하고 나니 신기한가봐요~
ㅋㅋ 표정이 아주 예술이네요.
물감놀이가 좀 귀찮기는 하지만 색혼합할때는 한번에 눈으로 보이는 활동이라서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좀 컸다고 이제는 뒤처리도 많이 줄고 깨끗하게 하니 좀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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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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