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박물관 간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난 둥이.
너무 일찍 일어나서 12시 정각에 시작을 하는데 일찍 집을 나섰어요.
체험명 : 롯데 제과 스위트 팩토리
일시 : 2010 . 7. 19
위치 : 9호선 선유도역 7번 출구 양평동 롯데 제과
참가자 : 환희, 미소, 엄마
집에서 거리가 비교적 가까운 거리라 차를 가지고 이동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천천히 대중교통을 이용했어요.
9호선을 타고,,
선유도역에 내려 7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롯데제과가 보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롯데제과 앞에 예쁜 사과 모형이 있어
시간도 많아.. 아이들 사진도 찍어주고,,
시간 되길 기다리느라 엔젤리너스 커피에 들어가 커피 마시며
아이들 밥도 먹였네요..^^
시간이 되고 한사람 한사람 모이더니 함께 견학을 하는 아이들도
모이고,,, 드디어 안내하시는 분을 따라..
견학 시작~!!!
입구에 들어서니 와우~~
집에서 즐겨 먹던 과자들이...
대형 모형으로 양옆에 나란히 서있는 모습을 보고,,
견학 온 아이들 모두 너무 좋아라~ 합니다.
사진도 찍어주고,, 휘바 할아버지 옆에서 폼도 잡고,,
견학을 시작하기 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생님 설명을 잘 듣고 있어요.
들어가기전 손 소독 하며... 들어가서 견학하면서 체험도 했답니다.
껌 만드는 것, 초코렛 만드는 것, 꼬깔콘과 카스타드 만드는 과정,,,
사탕이 만들어지고, 아이스크림, , ,등등...
만들어서,,아이들도 먹어보고,, 엄마들에게도 하나씩 나눠 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지요.
자일리톨 껌이 충치 세균을 죽인다는 사실...
첨으로 알았네요.ㅎㅎ
50분 정도 스위트 팩토리를 다 둘러 보고,,
마지막에 선물을 아이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셨답니다.
선물 받고 인사하고 나오자 마사 하나씩 꺼내서 바로 먹어 주는 센스~~
집에 와서 꺼내보니 씨리얼, 칸쵸, 빼빼로,
치토스, 자일리톨.. 이렇게 들어 있네요.
맛있게 먹는 아이들에게 오늘 좋았냐고 물어보니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엔 그냥 유치할수도 있는데..
아이들은 참 좋았나 봐요..
많이 더웠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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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과자보니 저도 먹고싶네요..ㅎㅎㅎ
답글
채연맘
답글
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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