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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트램펄린 놀이' -울 집에서 쿠션이 트램펄린..ㅎㅎ

글쓴이 하늘부인

등록일 2010-07-24 00:54

조회수 5,67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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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북스 아되세미외!

"함께하면 더 좋아!"

릴리와 클라라 '트램펄린 놀이'

글 . 그림  : 이사벨 지베르트  옮김 : 김효나

 

 

아마도 아빠의 손바닥 만한 책이지요..^^

너무도 귀엽고 깜찍한 사이즈의 책..!!

하지만 그 속에는 역시 책 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예쁜 꽃들을 본 무당벌레 릴리는

집을 꾸미기 위해 꽃은 몇 송이 따다가 집으러 갑니다...

가는 길에 개구리 클라라를 만났지요.

클라라는 릴리에게 트램펄린 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클라라와 릴리는 정~~말 재미있게 트램펄린 놀이를 합니다..

옆잎이 릴리와 클라라의 트램펄린이 되어주었지요.

 

 

그렇게 트램펄린 놀이를 하다보니 바구니에 있던 꽃들이 모두

연못으로 쏟아지고 말았어요..^^

클라라는 그 꽃잎들을 모두 주웠습니다.

그리고 릴리는 그 꽃잎들을 줄에 걸어 말렸지요.

 

나는 하늘에서

너는 물에서

우리는 단짝이네!!

 

야, 정말

함께하면 더 좋아!

 

진이와 호야는 책을 보더니...

며칠 전에 사촌의 집에서 뛰어 놀았던 트램벌린이 생각이 났던가 봅니다..

  "엄마, 우리 채은이 집에 한 번 더 가야겠다..*^^*"

하더라구요..ㅎㅎ

정말 그래야 겠네요...

그래도 우리집에는 대형 쿠션이 있으니..그것으로 즐겨봅니다..^^

 

 

울 호야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신났네요..!!

그 웃음 소리가 들리지 않으십니까..?

진이도 곧 거듭니다..

뛰다가도 넘어지고..

그러다가 꺄르르~~~~~~~~~~

 

 

서로 엉켜서 넘어지고 부딪혀도 지금 이 순간만은 정말 행복한 순간이지요..!!

 

이렇게 우리 진이 호야도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서러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비록(?) 작은 책의 간단한 이야기지만

그 속의 숨은 큰 뜻을 우리 진이 호야가 잘 헤아려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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