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북스 아되세미외! "함께하면 더 좋아!" 릴리와 클라라 '트램펄린 놀이' 글 . 그림 : 이사벨 지베르트 옮김 : 김효나
아마도 아빠의 손바닥 만한 책이지요..^^ 너무도 귀엽고 깜찍한 사이즈의 책..!! 하지만 그 속에는 역시 책 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예쁜 꽃들을 본 무당벌레 릴리는 집을 꾸미기 위해 꽃은 몇 송이 따다가 집으러 갑니다... 가는 길에 개구리 클라라를 만났지요. 클라라는 릴리에게 트램펄린 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클라라와 릴리는 정~~말 재미있게 트램펄린 놀이를 합니다.. 옆잎이 릴리와 클라라의 트램펄린이 되어주었지요.
그렇게 트램펄린 놀이를 하다보니 바구니에 있던 꽃들이 모두 연못으로 쏟아지고 말았어요..^^ 클라라는 그 꽃잎들을 모두 주웠습니다. 그리고 릴리는 그 꽃잎들을 줄에 걸어 말렸지요.
나는 하늘에서 너는 물에서 우리는 단짝이네!!
야, 정말 함께하면 더 좋아!
진이와 호야는 책을 보더니... 며칠 전에 사촌의 집에서 뛰어 놀았던 트램벌린이 생각이 났던가 봅니다..
하더라구요..ㅎㅎ 정말 그래야 겠네요... 그래도 우리집에는 대형 쿠션이 있으니..그것으로 즐겨봅니다..^^
울 호야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신났네요..!! 그 웃음 소리가 들리지 않으십니까..? 진이도 곧 거듭니다.. 뛰다가도 넘어지고.. 그러다가 꺄르르~~~~~~~~~~
서로 엉켜서 넘어지고 부딪혀도 지금 이 순간만은 정말 행복한 순간이지요..!!
이렇게 우리 진이 호야도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서러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비록(?) 작은 책의 간단한 이야기지만 그 속의 숨은 큰 뜻을 우리 진이 호야가 잘 헤아려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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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채은이 집에 한 번 더 가야겠다..*^^*"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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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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