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4일 토요일
아침에 서둘러 삼성동으로 갔습니다.
바로 우리 아이들의 꿈동산에 데려가기 위해서였죠..^^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나름 일찍 간것이라 생각했는데..ㅎㅎ 사람들 진짜 많더라구요..^^

B홀로 입장한 우리가 제일 처음 만난것은.... 피카츄~~^^
진이 호야 얼마전부터 빠져있는 캐릭터라죠..^^
들어가면서 모자를 받고 게임 3개를 마치면 부채를 주더라구요..
여기는 무조건 무료였답니다..

네아이들 함께 사진 찍기 넘 어려워요..ㅎㅎ
입벌리는 통에 공 넣기..


낚시놀이로 피카츄 구하기..


같은 그림의 카드 찾기....
이렇게 3게임을 마치고 부채 선물 받았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캐릭터전으로 들어갑니다..
제일먼저 한 것이 목거이 만들기 체험이었답니다..
집중력에 정말 좋겠더라구요...
조그만 판에 주어진 색으로 맞추어 놓는 것이랍니다.
다 맞추어 놓으면 다림질로 붙여주지요..!!






결을 따라 떨어지기도 하지만 아이들 넘넘 좋아라합니다..^^
너무도 즐거운 캐릭터전.... 체험도 공연도 많이 있어서 아이들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카드들도 많이 받았구요..^^
사진도 많이 찍었답니다..
여기는 역시 사진이 최곤데...
이젠 사진으로 소개해 볼까요..^^






공연도 보고, 사진도 찍고..ㅎㅎ




모래그림도 그리고....


캐릭터랑 사진도 찍고..^^




모니터의 '몽'이와 대화도 해봤어요^^
진이가 호야가 참 좋아했지요..!!



세계지도 앞에서..



컴퓨터로 작업하즌 모습을 보더니 빠진 아이들...ㅎㅎ




커다린 버스 앞에서 사진도 찍고..그 안으로 들어가면
퍼즐ㄷ 있고, 그림맞추기도 있고....




4시간 남짓이 넘넘 아쉬웠답니다..
아니.... 진이의 수영만 아니었으면...ㅡ.ㅡ
내년에는 아예 하루 다 삐워서 가야겠어요..
작년 보다도 진이 호야가 더 즐거워 했던것 같아요^^
내년이 너무도 기대되는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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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사람들이 많아서 어른들은 힘들었겠지만 다양한 캐릭터 덕분에 아이들은 놀 거리가 많았을것같아요..
후기보니 저도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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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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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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