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를 먹고 나니 조개 껍질이 많이 생기네요^^
그걸로 간단한 액자 만들기 했어요.
먼저 조개 껍데기 탐색^^
조개 껍데기가 양쪽이 대칭무늬더라구요.
자세히 안봐서 몰랐었는데 오늘 보니 그러네요.
그래서 그런지 그냥 봐도 화려한 무늬도 많아요.
액자틀 할 종이에 세면만 목공풀을 발라줘요.
한면은 사진을 넣어야 하니 남겨두시구요.
풀도 혼자 바른다고 해서...
가장자리를 길게 꾸며줘요.
저는 EVA지가 있어서 가장자리만 핑킹 가위로 자르고 붙여줬어요.
색깔은 희수가 원하는 색으로 해서 여러가지 색이에요.
조개 껍질에 색칠해요.
크레파스로도 하고 매니큐어로도 했어요.
작년 이맘때도 했었는데
그때는 매니큐어도 잘 못칠해서 엉망이더니 오늘 보니 혼자서도 잘 칠하더라구요.
일년사이에 많이 컸네요^^
많이 많이 해야한다고 해서 많이 많이 했어요^^
남는건 다음에 또 쓰면 되니까요.
가장자리에 목공풀 칠해주고 붙여주면 되요^^
조개 껍질이 마치 나비 같아서 그냥 붙여줘도 이뻐요.
두개가 붙어 있어서 잘 안 붙어서 두꺼운 책으로 올려 놓고 저녁때 뺏어요.
위부분은 공간이 있어서 그 쪽으로 사진 넣어주면되요.
갯벌 체험때 찍은 사진을 넣었더니 분위기가 더 사네요.
자기가 하고서 이쁘다고 좋아해요^^
^^ 간단한 액자지만 여름분위기도 살리고~
놀러간 기념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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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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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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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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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만들기에 요리에...^^ 조개로 꾸민 액자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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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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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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