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공연보러 올림픽 공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평택에서 전철타고 무려 1호선 4호선 8호선 5호선 4번을 갈아타고 2시간 30분만에 도착하게 되었네요. 생각보다 먼거리인만큼 1부 2부로 나누어져 공연을 하는데 거의 1시간30분에 가까운 공연이었는데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관객들로부터 박수도 나왔습니다. 제가 집에서 10시 50분경 출발해서 무려 1시 50분이나 되서 도착했네요 부랴 부랴 올림픽 공원3번 출구로 나오자 마자 뛰어갔습니다. 도착했을때는 땀벅벅이 되어 있었네요. 
삼천리 자전거 관련 포토존 이쪽은 혼자 찍기는 힘들만큼 사람들로 인산인해라 배경만 찍었네요. 
포토존 생각보다 사람들이 무지 많았습니다. 아마도 20명 넘게 기다려 촬영을 했네요. 제 생각이지만 차라리 포토존보다는 출연진과의 사진 촬영이 어땠을까요? 뒤에 포토존도 너무 허전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로봇 전시물을 해놓았으면 어떨까요? 

저곳이 제가 출입했던 게이트 입니다. 들어갈때 그 기분이 얼마나 좋던지 아직도 두근거리네요 
공연장 주위 전경입니다. 


공연장 밖을 나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1시간 30분 중간 10분 휴식이긴 했지만 흥미진진했고 또 마치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던 엔진포스 공연 다만 공연장이 생각보다 멀어서 힘들었지만 올때 전철 두번 탔을때도 무려 2시간이 넘게 걸려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처음 관람한 전대물 공연이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네요. 지방에서도 공연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답니다. 비록 오고 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그만큼 값진 시간이었고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부득이하게 예준이랑 와이프가 못가게 되었네요 예준이는 아픈게 나은지 얼마 안되서 저번 캐릭터 페어도 취소하고 못갔답니다. 와이프도 평일이고 일하느라 시간이 안맞아 결국 혼자 나들이를 감행하게 되었네요. 비록 도착하는데 땀은 비오듯 흘렀지만 나오는 순간은 감동과 재미 그 자체였습니다. 이런 기회를 준 맘스쿨.나린비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hotks3217.blog.me/30090831839 |
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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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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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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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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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다빈맘
전 액션이 싫어서 졸긴했지만...아이가 넘 넘 넘 좋아라하니 어쩔수없이 봤네요
아이들있는 집은 강추~~~여자아이인데도 넘 흥분모드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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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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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울 아들들이 너무 보고 싶어하는 공연이라 8월에 데리고 가려고 계획중인데..
아이들이 많이 좋아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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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시은맘
울 시은이도 이 공연 보고싶다던데 후기 보니 저도 함 보고 싶네요..
공연장이 멀다니...나중에 필히 차갖고 가야겠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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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저도 맘같아선 울 아들 델쿠가고 싶었지만 무리해서 가는것보다는 낳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