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7-30 09:44
조회수 3,209
댓글 1
요즘 날이 너무 더워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하고 자꾸 밖으로 외출하게 됩니다.
시원한 곳을 찾아서 가게 되죠..
도서관, 마트,, 커피전문점 등등..
시원한 곳에서 있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훌쩍~~ 지나가네요..
오늘도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책 읽고 올께요..^^
중복도 지나고,, 이제 말복,, 그리고 입추입니다.
조금만 더 이 더위를 즐겨 볼라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불한당맘
답글
불한당맘
덥네요..그래도 시간이 가면 곧 추위가 찾아오겠죠...ㅋㅋㅋ
더위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