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와 클라라-트램펄린 놀이
이제 아되세미외 에 나오는 친구들 이름은 웬만큰 다 알아요.
릴리도 많이 나와서 잘 알고 있구요.
한글에 별 관심 없는데 갑자기 릴리와 클라라 이름을 써달라고 하네요.
포스트잇에 이름을 써서 주니 너무 좋아해요^^
마치 한글을 아는 아이처럼요.
틀매펄린을 얼마전에 실내놀이터에서 타본지라 얼마나 높이 떠오르는 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을 더 재미있게 봐요.
너무 신나게 뛰어서 꽃이 다 빠져버렸어요.
아마도 릴리 혼자라면 이런 상황에서 낙담 할거 같아요.
클라라가 물에 빠진 꽃을 건져주어요~
물에서는 클라라가 강하고 하늘에서는 릴리가 강해요^^
혼자라면 못할일도 둘이서 하니 더 좋아요.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얼마전에 실내놀이터에 가서 트램펄린을 신나게 탔지요.
아마도 릴리와 클라라도 이렇게 신나게 연잎 트램펄린을 타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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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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