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드디어 휴가에 들어가요..
정확히 말하면 어제부터였는데 아이 어린이집 방학이 일주일이다 보니 거기에 맞춰 저도 일주일 휴가를 받았어요..
주말까지 하면 9일인지라 뭘하고 놀까 하다가 시은이와 최종 계획을 결정했죠..ㅎㅎ
일단 어제는 시은이와 소풍겸 북서울 꿈의 숲으로 소풍을 다녀왔어요..
이번 휴가때 가고싶은 곳을 물으니 울 시은이 특정 지역을 말하진 않고 총 5가지를 주문하더라구여..
1. 소풍
2. 수영장
3, 바닷가
4. 찜질방
5. 공연이요..ㅎㅎ
그래서 세워진 휴가 계획 이랍니다.
어제 토요일엔 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으니 그건 이미 끝났구여..^^
내일부터의 휴가 계획은 이렇답니다.
월~수 : 전라도 나주에 사는 친구한테 놀러가기
20년만에 보는 친구인데 여기서 수영장과 바닷가를 해결하기로 했죠..ㅎㅎ
목 : 남양주시에 사는 친구집에 놀러가기
금 : 공연 보기 ( 확실한 공연은 그때가서 고르기로 했어요..)
토 : 찜질방가기...
이렇게 일주일을 보내기로 했어요..
어째..회사 다닐때보다 더 바쁠것같아요..ㅎㅎㅎㅎ
그래도 올 휴가는 저와 시은이에게 특별한 휴가라 알차고 재밌게 놀러다니기로 했죠..^^
이제 슬슬 내일 갖고갈 짐을 싸야할것같아요..
다들 8월의 첫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___^







> 








민,범맘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