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극장가서 우리 아이들과 영화를 봤어요~
슈렉 원은 신랑과 데이트할 때 봤었고.
그후 슈렉 투..쓰리는 .못봤답니다.
그리고 수렉포에버..우리 아이들과 보게 되었네요..
아 그런데 48개월 미만은 무료더라구요~
모르고 리온이 표도 사서 보았는데...헐~
입장하고서 알았지 머에요~
리온이가 48개월 되기 전에 ..영화 몇 편 더 봐야겟네요^^

슈렉에서만 있는 팝콘 콜라 세트에요
컵이 넘 이쁘죠~

입구 들어가면서 있는 홍보 사진보고서
로라가 어 행복씨다~ 그러네요
(이큐천재들 책 인물 중 하나죠~)

들어가기 전에 다음 영화 토이 스토리가 포토죤으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카메라가 없어서..핸폰으로 찍은게 좀 아쉽네요~

영화를 보고서 집에서 저녁에 로라가 슈렉과 피오나 공주를 그렸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슈렉을 보면서 마녀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리온이와 로라가 무서워했죠.
리온이는 아에 저에게 안겨서 무섭다면서..
그러면서도 울지는 않고 끝까지 보고서는
영화가 재밌었다고 하네요~
며칠 지나서 리온이가 슈렉에 나오는 고양이가 손모으고 눈크게 뜨면서 간절한 얼굴표정하는 게 있는데
그걸 흉내 내면서 귀여웠다고 그때 웃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이들과의 첫 영화슈렉..
저도 참 재밌게 보았어요.
더빙으로 보느라 3d로는 보지 못했지만
3d가 아니어도 넘 재밌게 보았답니다.
슈렉 1 도 재밌게 보았었는데 4 역시 더 재밌어 졌더라구요.
그리고 영화 보고 나와서 로라가 무척 으쓱한 표정을
짓고 있는 걸 보았지요.
또래나 언니 오빠들이 보러 온 걸 보고서
자기도 봤다고 매우 으쓱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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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2편은 1편에 비해 별로였는데 3편은 재밌더라구여..
이게 마지막이라니 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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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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