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코엑스 아쿠아리움 아이들에게 필수코스~

글쓴이 로라리온맘

등록일 2010-08-03 01:11

조회수 3,077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6월 한창 월드컵에 들떠 있던 때...

아쿠아리움에서 빨간 티셔츠를 입고 오면 할인해주는 행사가 있었죠~

우리가 가려고 했던 그 날...바로 새벽..우리나라가 결국 8강에는 오르지 못한 경기를 했었더랬죠..

그래서..빨간티셔츠 입고 가기가 조금 뻘쭘했지만..

할인을 받고자...갔고..

어느 유치원에서 단체로 빨간티를 입고와서..덜 뻘쭘했지요~

그리고 빨간티셔츠가 이뻐서 또 괜찮았구요`

 

리온이가 먼저 다람쥐와 찍고 싶다며~

찍어달라고 해서 찍은 사진이에요~

이쁜 배경의 그림이 있어서..가족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리온이도 별로 협조를 안해주고...로라만 찍었네요

책에서 많이 보았던 나비물고기와 갓대돔...열대어들이 있어서

아이들 관심 증폭~

수족관 침대에서 장난도 쳐보고~

닥터피쉬..손을 넣어보는 리온이..

로라는 무섭다고 안 넣었죠~

이름은 기억안나는 작은 물고기들...

잠수함 포토죤에서 사진도 찍고..

멸치떼들 앞에서...

리온이가 연신 사랑해 포즈를 취하는데..

로라가 안해주네요..떱~

 

 

대게~~~

리온이는 무섭다면서 앞에 앉지도 못하고 옆에서 연신 발로 차는 시늉을 하면서

게 무섭다고 하네요..

전에는 없었던 매너티..

우리가 갔을 때 배추잎을 먹고 있었어요..

신기한 듯 오랫동안 바라보는 리온이에요

매너티 수족관이 아주 크게 새로 만들어져 있어서

좋았지요.

마지막 상어와 거북이... 항상 압권인거 같아요

사진은 없지만.

로라가 18개월 떄 처음 아쿠아리움을 갔을 때

상어 앞에서 연신 박수를 치며 와와와 하던 게 생각 나네요..

그리고 세번 째인 이번에도 역시

로라와 리온이 둘다 커다란 상어와 커다란 거북을 보면서

놀라면서 보고 또 보고 했지요~

아쿠아리움은 역시 평일에 가는게 최고네요

전에 주말에 갔다가...넘 복잡해서 사진도 잘 못찍고

잘 보지도 못했던 경험이 있어서.

평일날 아빠 월차내고

로라 리온이 어린이집 땡때이 치고 갔는데..

역시나 사람이 별로 없어서 관람하기에 너무 좋았답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