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일 정도 전에 당근씨앗을 심엇드랬는데....
새삭이 자라나는 그 모습이 넘넘 이쁘답니다..
채소 같지가 않고 가려린 화초 같은 모습리랍니다..!!
7월 21일 싹이 올라오고 첫 사진이랍니다..
그냥 잔디풀 같이 보였었지요..!!

그리고 비가 간간히 와주어서 물은 따로 안주었는데..쑥쑥 잘 자라고 있는 당근이랍니다.
오늘은 그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8월 3일 화요일



진이의 느낌은.....
"뾰족뾰족한데.... 솜처럼 부드럽네..^^"
"당근 넘 이쁘다...^^"
이렇게 매일매일 보면서..... 우리 호야는 말해줍니다..
"당근아, 쑥쑥 잘 자라라~~~"
"엄마, 그런데 당근이 내 말 들었을까..?"
ㅎ..참 귀여운 아이지요?
호야도 엄마따라서 다른 채소의 잎들을 정리(?)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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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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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민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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