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공연중인 내친구 도라에몽 별빛바다의 비밀...,
수영이,유성이와 보고 왔어요~~
더운 여름 날씨지만 공연을 보러 가는 날이면 설레이는 마음으로 더위도 잊게 되네요.

얼마전에 어린왕자 공연을 보러 처음으로 방문했던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
다른 공연장과는 다른 분위기와 느낌이 저는 좋더라구요.

도라에몽을 보자마자 사진 촬영을 해달라면서 포즈를 취해주는 수영이네요.

공연장 왼쪽에 티켓박스가 있어요.

로비에서 도라에몽 캐릭터 상품도 판매하고 있구요.

공연시작전에 기다리면서 촬영한 무대의 모습이예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아름다운 바다속 탐함을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는 도라에몽 만화속의 의상과 소품을 그대로 사용해서 만화 세계속에 들어온듯한
느낌도 들고 다양한 도구들과 무대의 소품들이 공연내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공연에 집중할수 있게 만드는 공연이네요~~
도라에몽 캐릭터를 많이 접하지 않은 수영이도 도라에몽 도라에몽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별과 대마왕의 대결에서 모든 어린이 관람객들의 별아~~힘내!!하며 외칠때 각각의 아이들의 표정에서 비장함이...,
별과 도라에몽이 힘을 합쳐서 대마왕을 물리치자 뿌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수영이...,
아이들의 순수함이 사랑스럽네요 ㅎㅎ

공연을 보고나와서 포토존에서 기념촬영도 할수 있구요.
내친구 도라에몽과 한여름에 예쁜 추억을 하나 만들어오면서 집에오는 내내 도라에몽 얘기를 하며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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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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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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