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8-08 11:24
조회수 3,513
댓글 2
아침에 닭죽을~~
어머니가 보내셧떠라고요~~
음...울신랑한테
왠 닭죽이야...그러면서 아침을
맛나게 먹었네요
알고보니 오늘이 말복이라는군요..ㅎㅎ
어머니 덕에 아침부터 몸보신을 햇네요`~
아침부터 닭죽하고 닭다리 한개씩...먹었거든요..
울아들도 맛있다고 맛나게 먹더라고요~~
다들 오늘 말복인데~~몸보신들 하시고요
오늘도 더위 조심들 하세요~~
시은맘
답글
불한당맘
시은맘
전 이번 말복은 모르고 지나갔네여..ㅋㅋ 닭죽 맛있었겠어요..^^
답글
불한당맘
저희는 그냥 지쳐 퍼져있었는데...ㅋㅋㅋ
올 더위 열심히 이겨내시길...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