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이에게 처음으로 들여준 첫 과학전집은 <예스! 과학이 최고야!>예요.
처음에 뽀뽀뽀 방영분을 보고 넘 재미있게 잘 나온 것 같아서 호감갖고 있다가
결국엔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울 아이 넘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그림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대부분 아이와 친근한 동물들이거나, 어린 유아들이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책 속 주인공과 하나가 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 같구요.
그리고 스토리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드는 느낌은 과학책이라기 보다는
책 속의 그림이나 내용들이 재미있는 창작동화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더라구요.
책마다 일러스트의 느낌도 정말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생활동화 같은 내용 속에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의 원리들이 재미있게 녹아 있어서
과학이라는 느낌을 갖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좋네요.
울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보는 책이랍니다.
첫 과학책으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잘 나온 책인 것 같아 맘에 드네요.
주변에서 과학은 쉬운 책으로 시작하는게 좋다고 해서 예스과학으로 결정했는데,
다행히 울 아이에게 잘 맞는 책을 들인 것 같아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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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비싼 돈주고 책 샀는데 아이가 안보면 정말 속상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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