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개봉이네요..^^
2010년 8월 9일 월요일
우리 세모자는 도 한 번의 바다 여행을 했습니다.
지난 달에도 '오션스;를 보면서 바다 여행을 했었지요..!!
쉽게 볼 수 없는 바닷속이기에 우리 진이 호야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영화랍니다.
'오션월드'는 3D 영화로 입장 시에 안경이 주어집니다.
처음 쓰는 안경이었지만..진이 호야는 나름 새로운 경험이기에..즐거워 했지요..!!
그리고 영화 내내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물고기들의 잡으려고 두 팔을 앞으로 허우적 대고...ㅎㅎㅎㅎ
마냥 즐거운 웃음 소리가 들렸답니다..!!

우리가 바닷속을 보기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을까요?
아쿠아리움에 가기, 또 바닷가에 가서 잠수정타기..!!
이 잠수정 타기는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에 몇 곳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나마 일기가 도움이 도주어야만 가능하지요..ㅡ.ㅡ
'오션월드'는
바다거북이 15년 만에
자기가 태어난 바닷가로 새끼를 낳으러 가면서 들려주는 바닷속 동물들, 생물들의 이야기랍니다.
바다거북은...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들, 무서워하는 친구들, 조심해야한ㄴ 친구들.... 장난꾸러기 친구등등...
많은 친구들을 소개해 주지요..!!
그러면서...생태계의 질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또한 멸종위기,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동물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자신이 태어난 아름다운 바닷가 모래사장에 100개의 알을 낳고 다시 바다로 도아오지요..
다음여행을 기약하면서.................
내용이 그렇듯이..다큐적이 요소가 진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좋았던 점은
1. 3D이기때문에...더욱 흥미로웠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요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2. 거대한 바다를 통해 쉽게 볼 수 없었던 해룡, 해마, 각종 고래와 상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바닷속 생물들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현재의 상태(멸종위기, 급성멸종위기.,,등등)를 알려주어 우리에게 상기시켜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 영화의 아쉬웠던 점은..
1. 다큐적인 요소가 진하다 보니 사뭇 지루한 감이...ㅡ.ㅡ
2. 물방운릐 입체가 확실하지 않ㅇ 먼지인듯 보이기도 했답니다.
3. 바다거북이 여행 중 만나는 바다 생물들이 이름이나 학명은 자막으로 처리되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ㅇ 영화를 보면서 느낌점은..............
'바닷속에서의 자연도 많이 황폐되었구나..!!' 라는 것입니다.
없어져셔 가는 생물들...
그래서 이제 곧 볼 수 없는 생물들도 많고....................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그 위험성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경각심을 갖고 잘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자연을 만들어 가도록 독려해야겠습니다..!!
"진이는 어떤 바다생물이 기억에 남아?"
"나는....바다뱀...ㅎㅎㅎ"
"호야는 어떤 바다생물이 기억에 남아..?"
"나는 이거(향유고래)~~!!"
"엄마는 바다소가 참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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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정안맘
답글
시은맘
3D라니 바닷속 풍경이 정말 멋있을것같아요..저도 함 보고싶어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