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8-11 11:53
조회수 3,154
댓글 2
어제 나들이 나갔다가..
비에 젖을뻔 햇네요..
어제 증미역까지 갈때는
비가 안와서 나들이를 나갔어요.
가서 간만에 만나서 신나게 떠들고
집에 오려고 나오니까
비가 무지하게 퍼붓더군요..ㅡㅡ,
원래는 근처에서 저녁이나 먹고
가려고 햇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먹을곳도 못찾겠고 해서
그냥 집으로 고고....
집 근처에 다와서 신랑한테 전화를..
밖에 비가 너무 많이 온다...
다행히 신랑이 마중을 나와 주었네요~~^^
시은맘
답글
미키짱
시은맘
오늘은 다행히 비가 안오지만...요즘 우산은 필수인것같아요..
답글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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