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미술 - 멋쟁이 나비... 왼쪽은 민서랑 엄마가 함께 꾸민 나비고요 오른쪽은 누나 나비랍니다
나비를 이용한 데칼코마니를 통해 대칭 표현에 의한
균형감각을 배울 수 있도록 했어요
반을 접었을때 물감이 여러가지로 섞여서 혼합색에 대한 또다른 학습효과까지~
재미있게 놀다보면 어느새 학습이 되는 창의미술! 참 좋아요...^^
두아이가 함께 활동놀이를 하기위해 두마리의 나비를 먼저 오려서 만들기로 했어요..
커다란 흰나비는 민주누나가~ 작은 초록 나비는 민서가 꾸미기로 했어요...^^
누나가 물감을 짜기 시작햇어요..
물감이 다되어 민서가 물감을 짜니까 잘 안나와서 살짝쿵 엄마가 도와줬어요~
누나가 '어~~ 반대야, 그러네요...
누나는 오른쪽에, 민서는 왼쪽에 물감을 꾸몄네요...^^
데칼코마니를 하다가 왼쪽, 오른쪽도 알게 되고
민서는 민주누나 덕분에 방향까지 익히는 학습놀이가 되고 있어요...^^*
알록 달록 나비가 날아 오를꺼 같아요.. 둘다 정말 예쁘죠?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호랑나비 흰나비 춤을 추며 오너라~♪ ♩
봄바람에 꽃잎도~ 방긋 방긋 웃으며~♪ ♩참새도 짹짹짹 노래하며 춤춘다~♬
오누이가 나비 노래를 부르며 신이 났네요~~^^*
나비 노래를 부르다가 누나가 전에 생생위인전이란 책을 읽으면서
함께 만들었던 나비박사 석주명의 나비 베스트5 를 떠올리네요
이때도 둘이 얼마나 신나게 만들었는지~ 둘이 함께라서 더욱 재미있는 놀이가 되네요
물감과 함께하는 창의미술을 우리 두 아이들 매일 매일 하고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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