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미술 - 뱅글 뱅글 재밌는 나무 이야기~
클림트라는 오스트리아 화가의 작품을 감상했어요...
화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림에 나타나는 곡선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나무를 그릴땐 보통 쭈~욱 뻣은 가지를 그리는데
뱅글 뱅글 나무라니까 우리아이들 참 재미있어 하네요~~
민서, 민주! 나무를 보니까 뭐가 생각나니?
민서는 "달팽이 같아요.." 그러고 민주는 원숭이 꼬리같다나요~^^*
이 활동놀이는 여러가지 나선형을 그림으로써
균형감 있는 나무줄기를 표현하는 해 볼 수 있다네요~~

스케치북에 민주누나가 커다란 나무 밑둥을 그려주네요...^^
그리곤 뱅글 뱅글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노랑에 빨강을 섞어서 주황색도 만들구요
파랑을 넣어서 초록도 만들어 울긋 불긋 예쁜 달팽이 가지를 꾸미고 있네요~
민주누나는 하늘에 떠 있는 구름도 표현했답니다...^^
뱅글 뱅글 재미있는 나무를 보고 있으니 엄마 눈도 뱅글 뱅글 어지럽다고 했더니
민서가 깔깔 거리며 넘어가네요...^^*
신나게 놀더니 치우려고 하니 아쉬운가요~~
둘이서 손바닥에 잔뜩 물감을 칠하고선 손도장을 찍고 나서야 마무리를 했답니다...^^
참, 누나는 물감 불기로 새로운 놀이에 여념이 없네요...^^
뱅글이 나무이야기에 민서 이름을 써주었더니~~ 제법 잘따라 썼네요
그림에 작품 이름을 다는 민서...
나중에 훌륭한 화가가 된다면 이작품 엄청날꺼 같지 않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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