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아이들이 크면서 점점 더 그러는것같아요..
울 아이도 5살넘어가니까 말대답하면서 반항하더라구여..^^;;
그래도 커가는 과정이니 넘 과잉반응하지 마시고 힘드시더라도 대화로 꾸준히 이해시키세요..
말로해서 안될땐 정말 손이 올라갈때가 많지만 그래도 때리면 반항심이 더 커지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말로 훈육하는게 좋더라구여..
넘 화가 나실땐 잠시 아이와 떨어져서 시간을 갖는것도 좋아요..
제 경우에 5살 넘어서 아이랑 자꾸 부딪치고 아이도 화나면 손도 못대게 하길래 서로 화났을때 무시하고 각자의 일을 했더니 아이가 먼저 풀리면 와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여..
그럴때 아이에게 잘못된걸 이야기하고 주지시켰더니 좀 나아졌어요..
아이 키우면서 점점 더 힘들어지는것같아요..힘내세요..
시은맘
울 아이도 5살넘어가니까 말대답하면서 반항하더라구여..^^;;
그래도 커가는 과정이니 넘 과잉반응하지 마시고 힘드시더라도 대화로 꾸준히 이해시키세요..
말로해서 안될땐 정말 손이 올라갈때가 많지만 그래도 때리면 반항심이 더 커지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말로 훈육하는게 좋더라구여..
넘 화가 나실땐 잠시 아이와 떨어져서 시간을 갖는것도 좋아요..
제 경우에 5살 넘어서 아이랑 자꾸 부딪치고 아이도 화나면 손도 못대게 하길래 서로 화났을때 무시하고 각자의 일을 했더니 아이가 먼저 풀리면 와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여..
그럴때 아이에게 잘못된걸 이야기하고 주지시켰더니 좀 나아졌어요..
아이 키우면서 점점 더 힘들어지는것같아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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