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천원에 세일한다고 해서 샀던 비닐우산...
바람부는 날 썼더니 바로 뒤집혀버리고..
짖어지고.. 난감....하기 그지 없었죠..
요거 그냥 버리기는 좀 아깝다 싶어서..
매직으로 그림그려 보았어요.
색깔 매직이 있었음 더 좋았을 텐데..
깜장색 밖에 없어서..
그래도 새로운 곳에 그림을 그려보는 경험으로 만족~
저도 몇개 그려보고..
로라도 그리고..
^^
어떤게 엄마 그림인지..로라 그림인지
굳이 밝히고 싶지 않음![]()






집에서 우산 갖고 노는 거 자체가 금기시 되지만...
이 날은 마음껏 갖고 놀았죠...
이사오면서..몰래 버렸는데
얼마전 로라가 우산을 찾는 바람에 살짝 당황했지만
그냥 솔직히 이야기 했죠..
이사오면서 버렸고..갖고 놀기에 우산살 때문에 좀 위험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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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못쓰는 우산으로 이렇게 재활용할수도 있군요..근데 색깔있는 우산은 어캐 재활용해야하나..ㅎㅎㅎ
아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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