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지락으로는 여러번 해봤지만... 귀하신 맛조개는 첨인듯하다!!ㅎ
며칠전 아빠하고 나리누나하고 다녀온 갯벌체험때 능숙하지 않은? 솜씨로 귀하게 잡아오신 그 맛조개다!!
해캄하고 삶아... 속은 냉장고에 두고!! 껍질을 말렸다가 오늘 한준이 놀잇감으로 활용해봤다!!^^
역시 독특하다!!
* 먼저 밀가루에 물을 넣고 섞어준다.
* 끓여 식혀둔다.
* 식을동안 맛조개로 어떤 그림을 그려볼까?했더니... 한박자의 쉼도없이 자동차다!! 넵!!^^
* 자동차 어떻게 꾸밀건지 대충 올려놨다가... 밀가루풀 식으면 묻혀 올려준다.
* 느낌좋고~ 작품 독특하고~~
* 바퀴랑은 크레파스로 마무리한다!!
이름이 김한준차 or 조개차란다!!
요렇게해서 바짝 말려... 한동안 거실에 전시할까 생각중이다!!
그림 잘 그리거나 종이접기 멋있게하면~ 가끔 식탁유리밑에 깔려지는 상?이 주어지는데!!
벌써부터 고민한다!! 울아들~
조개가 튀어나와서 식탁밑에 못들어가서 어떻하냐고...^^
요건 거실에 빨래집게로 콕찍어 전시하자궁!!!
여러 일상에서의 특별한 미술재료!! 다양한 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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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특별하지 않으면서도 특별한 미술재료로 다양한 감을 느끼게 해주시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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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냥 버릴수 있는 조개껍질을 이용해 독특한 활동을 해주셨네요..^^ 아이가 만든걸 집에 전시하면 정말 멋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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