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와서 바뀐 원에 잘 적응한다했더니
엄마닮아서 늦되되한것 뿐이었나봐요.
이제서야 안가면 안되냐고 그러기도 하구요.
잘 안먹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하원하면 먹을 밥이나 간식을 준비하곤 합니다.
둘째 딸이 이제 막 걸으려해서 발목을 잡는지라..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그래서 단품조리를 합니다.
김치 물로 헹궈서 놓고 ..좋아하는 고기양념에 재웠다가 궈도 주고
스파게티도 해주구요.
자꾸 살빠졌다고 하면 좀 신경쓰이니까요.
겨울만 감기있어서 여름오면 좋겠다 하니
여름감기에 땀띠에 더위까지....아이들 키우기 좋은 날은 언제일ㄲㅏ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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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래도 엄마가 요리솜씨가 좋으시네요..^^ 전 절대 저렇게 못만드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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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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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