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달이
등록일 2010-08-20 17:19
조회수 3,249
댓글 2
오늘 벼르고 벼르던 배추 겉절이 만들었어요...ㅎ
휴가때 시댁에서 가져온 양념으로
배추 한포기 (3천원) 사다가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만들어진거 같아용...ㅋ
동네 아이친구 엄마가 와서 맛있다고 조금 가져갔네요...
이제 김치 만드는데 슬슬 재미가 붙는거 같아요.
저녁에 겉절이에 뜨거운 밥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ㅋㅋㅋ
시은맘
답글
동우맘
시은맘
뜨끈한 밤에 겉절이 쫙 찢어서 얹어 먹으면 그만한 별미도 없죠..넘맛나겠어요..ㅎㅎ
답글
동우맘
역시 여름엔 겉절이가 쵝오의 반찬같아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