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랫만에 신랑하고 단둘이 오붓하게 데이또 하러 가용...ㅋ
6월달에 친구랑 같이 보고 온 공연에 홀딱 반해서 카페가입해서
회원으로 활동했더니
운 좋게 7월 출석이벤트 당첨되었어요...^^
8월달중에 가서 보면 되는데...
아이들 봐줄사람이 없어서 다른 사람한테 양도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절친인 친구가 울 개구쟁이들을 봐준다고 했답니다.
친구왈 " 너의 부부금술을 위해서 애들 봐준다.." 이러네요...ㅎㅎㅎ
너무 고마운 친구지요?
친구덕에 신랑하고 단둘이 오붓하게 외출도 하고...
공연도 너무 기대되고 너무 설레여요...
잘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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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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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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