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랄것도 없이 날씨가 워낙에 더운 시즌이었답니다.
아버지가 몸도 안좋으셔서 병원도 다녀오고 이만 저만 걱정이 아니랍니다.
휴가 내내 더워서 장거리 여행보다는 가까운 마트나 백화점에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간만에 부모님과 아산만 횟집에 가서 식사대접을 해드렸네요.
워낙에 회사생활로 시간이 안나서 병원 다녀오는 길에 대접해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웠답니다.
요새 식사도 제대로 안하셔서 많이 마르셔서 맘이 아프더군요.
원래는 가까운 아산만이라도 갈까 생각했지만 예준이랑 와이프랑은 올해는 가보지도 못했네요.
캐릭터페어는 울 애기가 아파서 취소했었고 이번에 진행된 베이비페어도 무료 입장이지만 가질 못했네요
가을에 열리는 유아교육전이나 가볼까 생각중이랍니다. 그것도 제대로 진행 될런지 컨디션이 바쳐주길 기도합니다.
8월말에 열리는 복지방송 노래자랑 오디션 계획도 갖고 있지만 좋은 결과가 올런지 걱정이구요
예선 통과하면 케이블 방송 처음 출연하는건데 맘은 무지 두근거린답니다.
여러분은 휴가 다들 재미있으셨는지요 올 휴가는 맘이 복잡하고 힘든 휴가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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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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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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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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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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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시은맘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미키짱님은 여러모로 활동적이신것같아요..ㅎㅎ 노래자랑까지 나가시고..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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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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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