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8-24 00:45
조회수 3,388
댓글 3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 우리 아들이 너무 말을 안들어서
종아리를 때렷네요..ㅡㅡ::
그래도 울아들 너가 이렇게 잘못했으니까
맞을래 했더니 맞는다고 하더니..
맞으면서 엄마 아프다...이러더라고요
에효...때리면서도 이눔이 아는건지..
모르는건지...에효.마음만 아프더라고요
맞고 너 아빠 옆에 가만히 앉아있어
그리고 제가 뒤 수습을 하고 오니까
누워서 자고 있더라고요
불한당맘
답글
시은맘
미키짱
불한당맘
답글
시은맘
다음부터는 꼭 대화로 풀어보세요..아이들한테 매를 들게 되면 잘못보다는 무서움만 남게 되어서 훈육에 효과가 별로 없거든요..기운내세요..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