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그런지..
열대야는 사라진것 같아요.
지금도 너무 선선하고 좋네요..
이제 여름 끝인가요??
지난주까지.. 아이들은 물놀이장을 다니느라 바빴는데..
이젠 책 읽은 선선한 가을이 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간절하네요..
하루 한권 책 읽는 것도... 참 힘들었어요..
너무 더워서 말이죠..
아직 한글을 못 읽는 우리 아이들
제가 읽어줘야 했기 때문에 책도 많이 못 읽고,,
오늘은 책 좀 많이 읽어 주려고요..^^
점심 맛있게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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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더위에 지쳐 잠드느라 요새는 책도 제대로 못읽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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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근데 올 여름은 10월까지 덥다고 해서 아마 좀 지나면 다시 더워질것같아요..ㅠ.ㅠ
아이들과 책 많이 보세요..^^ 저도 읽어줘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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