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참으로 즐기는 곳 중에 한곳이
'삼성 어린이 박물관' 이랍니다..^^

금욜 우리는 담이와 함께 박물관을 찾았지요..!!
가볼데의 도움을 받아서 말이지요..*^^*
아 글쎄 울 집에서 박물관 앞까지 가는 버스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삼성어린이 박물관도 더 사랑할라구요..ㅎㅎ
암튼 즐거운 삼성 어린이 박무관 나들이 나섰습니다..!!
호야는 프로그램 하나 선택해서 바닷속을 꾸몄답니다..^^
그것이 입장하고 첨한 일이지요..^^
진이는 싫다하여.ㅡ.ㅡ
설명도 나름 진지하게 들으면서...
이쁘게(?) 열심히 만듭니다..!!








선생님이 글루건으로 붙여주고..마무리 되었습니다..
멋지죠?

30여분 정도의 체험이 끝나고..진이 호야는 자유 시간을 만끽 합니다.
특히 '빛과 그림' 전에서는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즐거어했답니다.






특히 이 '터치'라는 작품은 화면에 손만 올렸을 뿐인데...ㅎㅎ
그 손이 꽃도 되고, 나무도 되고, 장난을 걸고, 악수도하고...
진이 호야는 물론 저까지도 넘넘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3층의 물놀이공간?,운동에너지를 알아볼 수 잇는 공간..!!














이렇게 3층에서 놀고, 기획전을 보고 프로그램 하나해도 시간은 금새 흘러가더라구요..^^
오랜만에 들린 '삼성 어린이 박무물관' 진이 호야의 지상낙원이었답니다..*^^*
버스도 한 번에 가고..
연간을 끊어볼까 심각하게..ㅎㅎ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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