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동우맘
등록일 2010-08-28 08:00
조회수 3,074
댓글 4
도시락을 싸고 있어요.
원에서 하원하면 바로 옆 합기도장에 가는데...배고플 것 같아서
약간의 먹거리를 싸요.
날이 많이 시원해졌으나 여름이다보니
상하지 않을 것들로 생각하고 쌉니다.
워낙 빵을 좋아하는지라 샌드위치 종류로 많이 해줬네요.
오랫만에 도시락을 싸자니
학창시절 생각..
엄마생각..
다양한 생각이 납니다.
원의 누나들이 잘 먹여준다는데
잘 나눠먹고 씩씩하게 즐기고 돌아오길 기대한답니다.
미달이
답글
위영순
미키짱
쭌맘
미달이
군침이 사르륵...
간식 먹고 힘내서 합기도 열심히 배우겠어요~
답글
위영순
아주 맛있어 보이는걸요^^
행복과 기쁨이 2배~^^
답글
미키짱
답글
쭌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