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8-30 01:00
조회수 5,005
댓글 1
먹고 싶지는 않았으나..
간만에 아이들 고기 좀 먹이려고,,,
집에서 고기 굽고,, 하면서
먹었더니..
급체를 해서 고생했어요..
저녁 내내..
소화제 먹고,, 그외 기타 약들을 모조리 입에 넣고,,
남편이 배 문질러 주고,,
이제서야 겨우 정신이 드네요..
둥이, 남편.. 모두 잠이 들고,,
해야할 일들이 있어 이밤에 잠시 들려 봅니다..
내일은 비가 그칠까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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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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