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에서 하원하면 바로 옆에 있는 합기도장으로 갑니다.
집에 들렸다 갈시에 가지 않으려고 할까봐 하원 후, 바로 보내게 되었지요.
점심식사 후, 조금 출출 할 수도 있는 시간인지라 간식종류로 좋아하는 빵종류가 대부분입니다.
조금 시원한 비오는 날엔 간장에 조린 우엉과 멸치, 김가루, 다진 야채들이 잘잘하게 들어간
주먹밥을 넣어줬더니 남겨왔네요.
거의 비우고 오는 때가 많아서 잘 먹겠거니 생각하고 있어요.
오전 시간 간단하게 준비하므로 크게 무리가 되지않는 도시락 싸기입니다.
장봐온 것의 재료들을 대충 생각해내서 바로 준비할 경우가 많아요.
초등학교부터 급식이 잘 실시되고 있으며 생일날이나 특별식을 요청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아이의 도시락을 쌀 기회가 별로 없어서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나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주먹밥을 넣어줬더니 남겨왔네요.
거의 비우고 오는 때가 많아서 잘 먹겠거니 생각하고 있어요.
오전 시간 간단하게 준비하므로 크게 무리가 되지않는 도시락 싸기입니다.
장봐온 것의 재료들을 대충 생각해내서 바로 준비할 경우가 많아요.
초등학교부터 급식이 잘 실시되고 있으며 생일날이나 특별식을 요청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아이의 도시락을 쌀 기회가 별로 없어서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나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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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맘
답글
시은맘
이제 곧 점심시간인데 사진보니 배고파지네요..ㅜ.ㅡ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