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서은이맘
등록일 2010-09-05 18:10
조회수 3,347
댓글 2
신랑이 밤새 모했는지.. 아침에 자더니 아직도 자고 있어요..
맨날 육아는 혼자고 넘 힘드네요..
괜히 아기한테 짜증만 내고.. 나몰라라하고..
잠든 아기를 보니 괜히 미안해지네요..ㅜㅜ
시은맘
답글
미키짱
시은맘
나중에 남편분 기분좋으실때 대화로 풀어보세요..
답글
미키짱
저는 하루하고 하루쉬는데도 잠자는 시간 쪼개서 가족과 가까운 마트나 나들이도 가곤 합니다.
물론 피곤은 하지만 우리 가족이 최고니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