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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오늘은 신랑이 벌초를 갔었어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9-06 01:26

조회수 3,0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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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 벌초를 갔었어요

갓다가 그쪽 친척집에서

밥을 먹엇는데`~

친척집이 회집을 하시는데

거기서 회랑...살아있는 게를 보냈더라고요

그래서 친정에 가서 회랑....게를 쪄서도 먹고

게탕을 끓여서 무지 맛나게 먹엇네요.

게가 무쟈게 달더라고요~~^^

간만에 너무 포식을 했더니..

배가 빵빵해요...ㅡ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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