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기타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등학생 예상문제 풀이

글쓴이 장군이

등록일 2012-12-08 18:23

조회수 8,567

댓글 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애들은 한국사를 재미있어해요.

처음으로 사준 역사전집, how so? 한국역사탐구가 만화로 된 책이다 보니

재미있어하고 즐겨보면서 역사에 관심도 많아요.

큰 아이가 작년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봐서 합격 했는데

작은 아이도 내년 1월에 있는 시험에 응시해 볼 생각이에요.

 

초등학생들이 많이 보는 5급,6급은 어떤 해택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아이 스스로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큰 아이가 작년에 합격한 덕분에 역사를 더 좋아 하는 개기가 됐거든요.

 

 

 

작년에 큰 아이가 가지고 공부했던

how so? 한국역사탐구의 부록<한국사능력검정시험 예상문제집>

작은 아이도 적극 활용하고 있는 중이에요.

책을 열심히 봐도 어떤 문제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응용할줄 알아야해서 문제집을 풀어 보는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한국사 문제 중에 우리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세종때 발명뭄에 대한 문제에요.

문제를 보고 정답을 바로 찾을 수 있으시겠어요?

잘 모르겠다 하면 책을 찾아 봐야겠죠?

저도 문제 보고 바로 바로 답을 알기가 쉽지 않은데

기역력이 좋은 아이들은 제법 답을 찾아 내더라구요.
 

 

 

세종은 학문에 힘썼지만 인재를 등용함에도 힘썼어요.

재주가 좋은 사람은 신분을 가지리 않고 뽑아서 쓰는 '도천법'을 시행했어요.

'도천법' 덕분에 이천에 사는 노비였던 장영실이

한국사에 길이 남을 여러 발명품을 만들어 낼 수 있었어요.

 

 

1434년 물시계(자격루)를 시작으로

천체의 운행과 별의 위치를 측정하는(혼천의) 해시계(앙부일구),

비의 양을 측정하는 (측우기)가 만들어 졌어요. 

 

손목시계처럼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만든 (정남일구)와

천체 간측기(간의대)와 (소간의대)

 

선추 해시계와 해달력의 규표,

해시계와 별시계의 겸용인(일성정시의)등도 장영실의 발명품이였어요.
 

 

 

신분을 따지지 않고 인재을 등용한 세종의 지혜 덕분에

장영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 할 수 있었던 것이죠.

 

 

책에 나왔던 걸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보면

가)는 혼천의    나)는 앙부일구   다)는 자격루   라)는 측우기  입니다.

그래서 잘못 짝지어진것은 2번이겠네요.

 

지금부터 차분히 시험준비해서 1월에 있을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게 해야겠어요.

응원해 주세요. ^^

 

답글 목록 글쓰기

DreamMiz

  • 상호명:(주)드림미즈 대표이사:천선아 개인정보관리책임:조양래 사업자 등록번호:101-81-54206 벤처 인증:제20170110344호
  • 통신판매신고:제 2017-서울용산-0809호 기술혁신기업 이노비즈 인증:제 R8012-1870호 직업정보제공사업:서울서부 제 2017-10호
  • 지식·인력개발사업관련평생교육시설:제 지식-118호 유료직업소개사업:중구-유-2010-6호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46, 한남아이파크 B101호, B102호 (우) 04410 고객지원:02-3668-9791 FAX:02-3676-6141
  • E-mail:momschool@dreammiz.com Copyright (c) 2000-2019 (주)드림미즈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