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큰 녀석때문에

글쓴이 두 연년생 남아 엄마

등록일 2011-11-15 14:08

조회수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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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큰 아이 때문에 힘이 든답니다. 큰 녀석은 이제 7세로 곧 학교를 들어가는데요....

7세가 되면서 부쩍 아이가 컸다고 느낄만큼 의젓하고 형이 되었었읍니다. 그런데 요사이 아이가 무엇에 불안해서 그러는지 신경질적이고 반항적이 되었습니다. 대화를 나눠본 봐로는 학교가는것이 두려워 그런다고 하는데....제 말도 안듣고 동생을 괴롭히거나, 약올리거나 이런 행동을 반복합니다. 저는 맞벌이 부부로 주로 오후에 아이들을 돌보고 주말에 제가 주로 돌보고 있읍니다. 낮에는 외할머니가 봐주시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이 나쁘면 할머니를 힘들게 하는가 봅니다. 물론 집에 올때도 그날 기분에 따라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도 했다가 좋게도 했다가 합니다. 그런데 제가 문제로 느끼는 것은 아이의 이런 신경질적인 태도가 저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치기도 한것 같은데...열심히 화를 참고 아이와 대화도 시도하고, 훈육도 하나가 결국은 나중에 폭발이 되어서 아이를 혼내게 됩니다. 이런 일이 계속 지속되면 아이와의 관계도 좋지 않을 듯해서 고민입니다. 화가 나면 아이도 제가 싫다고 하고 ....제가 아이와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저는 아이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싶답니다. 제가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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