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갈리다와 헷갈리다
과연 어느것이 맞는 표현일까요?
맞습니다~아.
둘다 옳은 표현이지요!!!
국어는 우리말이긴 하지만 공부할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의 국어엔
받침이 절대적이지요?
헷갈리는 받침을 한눈에 정리해보면
이제 헛갈림은 그만~^^

사전에서 발음은 같은데 받침이 다른 것들을 찾습니다.
갓,갗,갖,같 처럼이요.
그 글자들만 홀로 써두고
의미를 알 수있는 짧은 문장을 만들어 보라고 하세요~
의미 파악이 되지않으면 결코 옳은 문장을 만들 수 없겠죠?
정확한 받침의 쓰임을 알고 있으면
받침 완전무장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갓 - 갓을 쓴 선비
갖 - 갖가지 동물
갗 - 살갗이 보들보들(이건 힌트를 줬어요. 피부의 다른 말로!)
같 - 같이 논다.
낫 - 낫이 부러짐
낮 - 낮이 지났다
낯 - 낯면(面)
낱 - 낱말사전 이라고 했네요.
간단히 써보라고 했더니 참으로 간단히도 썼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훑으면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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