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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 [여름방학] 책을 읽으며 독후활동을 해 봤어요.

글쓴이 이문옥

등록일 2011-07-20 14:12

조회수 12,27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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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를 읽고 독후 활동을 하였습니다.

 

청진기와 폐모형을 만들어 활동을 합니다.

 

 

 
   

장래 의사를 꿈꾸는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체 뼈 모형을 완성하고 좋아하네요.

 

여름 방학인데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많이 답답할 텐데

책을 읽고 동생과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니 엄마가 고맙네요.

 

누구의 손이 놀랍다는 것이지??????

현서가 오빠를 도와 색칠을 합니다.

 

 

 

 

 

 

오리기는 다 끝났고

이제는 붙이는 일만 남겨 두었네요.....

 

 

실험했던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아이들 입니다.

청진기와

폐 모형을 만들어서

자기 아빠에게 말을 합니다.

성가대 발성지도 할 때 사용하면 어떠 하겠느냐고요.

호흡하는 부분에서 '횡경막'이라는 말을 언급하는 것을 들었나봅니다.

아이들에게 5절 스케치북을 한권씩 준비해 주고

활동북을 만들게 하였었거든요.

    

     정작 우리 몸을 구성하는 내용들인데 그저 책만 읽으면 내용을 숙지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기억도 오래동안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 것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활동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몸솟의 구조를 알고 기능을

   알고나면 자신들의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 것 같아 무모한 도전장을 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어떤 주제를 접했을 때 자료를 정리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이 능숙해 진다는 점입니다.

 

 

 

 아하! 세포가 이렇게 생겼군요.

 

혈액의 종류, 혈관의 종류와 역할을 알아 봤어요.

 

여러가지 세포의 모습이랍니다.

 

 

간의 모습인데 그림이 엉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피부를 아주 잘 설명하는 부분이랍니다.

 

 

치아의 구조 어때요?

 

  

 

생식기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수줍은지 이 부분은 공개하기가 좀 그렇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정말 소중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은 알고 있습니다.

 

 

      

 설명이 없어도 그림만 보면 알 수 있는 부분이죠.     

신문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사진을 현상 할 시간은 안되고 저희집 프린터는 계속 말썽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마치 어디 아픈 아이들 같아 보입니다.

 

아들이 심혈을 기울여 그린 인체모형입니다.

 

 

입체 뼈모형을 만들어서 맨 마지막 페이지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2주간의 기간에 걸친 [손에 잡히는 교과서 인체]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아이들의 건망증도 심각한 때라고 하지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생각이 안난다는 소리는 안할 것이라 믿어요.

아들, 딸 수고 많았어요.   짝짝짝~~~

 

사이좋은 오누이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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