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교육 | ‘학생부 세특’ 효과적으로 적으려면?

등록일 2018-12-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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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12월호 출간
커버스토리 ‘내 안의 잠자는 영웅을 깨워라!
학생부 세특으로 학종에서 인정받는 법’

   
▲ '나침반 36.5도' 12월호 차례 1
   
▲ '나침반 36.5도' 12월호 차례 2

학생부 평가 항목의 핵심 ‘세특’
나침반 12월호가 출간됐다. 이번 나침반 커버스토리는 ‘학생부 세특으로 학종에서 인정받는 법’이다.

학생부 기록을 기초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은 지원자가 고교 교육과정 속에서 어떤 경험과 성장을 했는지 알고자 한다. 특히 학생부 ‘교과학습발달상황’ 항목은 학생부의 핵심이라고 할 만하며, 그 중에서도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하 세특)은 학생의 학업 성취에 대한 노력과 태도를 가장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대학은 세특 항목에 적힌 교사의 평가를 통해 지원자의 성실성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고, 지원 학과 및 전공 관련 교과의 세부 능력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세특은 학생의 전공 관련 소양과 전공 기초지식을 판단하는 결정적인 근거가 되기 때문에, 대학이 학생부 평가 시 가장 주의 깊게 살핀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 경기도교육청 '꿈꾸는학교 꿈크는학교' https://www.facebook.com/kgedu1


기준은 ‘서울대’
서울대 합격생 학생부를 분석하다!

   
▲ '나침반 36.5도' 12월호 표지

학생부종합전형 하면 서울대를 빼고 얘기할 수 없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을 가장 먼저 도입한 대학도, 전체 선발 인원의 78%를 수시에서, 그것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만 선발하는 유일한 대학도 서울대다. 다른 대학들도 학종을 운영할 때 서울대 학종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이 말은 곧 서울대 학종을 알아야 학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이번 <나침반 36.5도> 12월호에는 서울대 지균 합격생의 학생부를 입학사정관의 눈높이에서 분석해, 세특 기록에 등장하는 합격 열쇠가 된 학생부 키워드와 합격을 결정지은 학교생활 특·장점을 상세히 공개한다.

서울대 지균은 전국 일반고 최상위 학생들이 너도나도 지원하기 때문에, 지원자들의 역량이 대체로 매우 뛰어나다. 따라서 학생부에 최상급의 단어와 문장이 쓰여 있다는 정도만 가지고는 합격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 기록에 +α가 있어야 한다.

바로 그 내용이 이번 나침반 12월호에 담겨있다. 거기에 해당 학생이 직접 밝히는 학종 공략 팁도 알려준다.

한편, <나침반 36.5도> 1월호는 단행본에 실린 ‘학생부 행특’ 특집이 예정돼 있다. 보다 심화된 내용은 단행본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설명: 2017 꿈넘꿈 중학생 진로캠프 [사진 제공= 서울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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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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