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교육 | 3주 남은 ‘6월 모의평가’ 어떻게 대비할까?

등록일 2019-05-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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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권: 심화학습 하기, 중위권: 실수 줄이기, 하위권: 개념 점검하기
- 6월 모평 결과 활용해 실현 가능성 있는 지원전략 수립하자
학업성취도 평가를 하는 학생들 [사진 제공=충북교육청] 학업성취도 평가를 하는 학생들 [사진 제공=충북교육청]

대입 전략 수립의 잣대라 할 수 있는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가 6월 4일(화)에 실시된다.

6월과 9월, 매년 두 차례 실시되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시행한다. 따라서 모의평가를 보면 그 해 수능의 출제 경향 및 난이도를 예측해 볼 수 있다. 또 재학생과 재수생이 모두 응시할 수 있는 첫 시험이므로 보다 정확한 자신의 성적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중간고사 결과를 잊고 수능에 좀 더 매진해야 하는 시점,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와 함께 앞으로 남은 3주 간 6월 모의평가를 어떻게 대비하고 또 대입에 어떻게 활용할지 알아본다.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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